심근경색 지표물질의 특징 및 선택

ㆍ급성 심근경색증은 치사율이 높고, 특히 발병 24 시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높은 질환으로 조기 진단의 필요성이 높으며 정확한 진단이 요구됨.
ㆍ급성 심근경색의 진단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 분석물질로는 myoglobin, CK-MB, cardiac troponin I (cTnI), 그리고 cardiac troponin T (cTnT) 등이 있음.
ㆍcTnI는 심근 섬유조직 내의 효소 (actomyosin ATPase)의 활성을 저해하는 troponin 복합체 구성성분 중 하나로 급성 심근경색에 대한 특이도가 가장 높은 지표물질로 보고되고 있음.
ㆍ아래 표로부터, cTnI는 높은 분석특이도 및 민감도의 확보와 상대적으로 혈액 내 잔류시간이 길어서 후기진단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며, myoglobin은 조기진단의 측면에서 흉통 발생 후 2 시간 이내에도 측정이 가능하므로 조기진단에 사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첫 번째 심근경색 후 흔히 발생하는 추가적인 발병 (예; 울혈성 심장질환, 심장성 쇼크, 심근 재경색 등)에 대한 탐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짐.

  Myoglobin CK-MB cTnI cTnT
최초 분비 시간 (h) 0.5-2 4-6 4-6 4-6
최고 농도 도달 시간 (h) 4-6 12-24 14-36 14-36
혈중 체류시간 (h) <24 36-72 120-216 120-216
분석민감도 (%) 87 88 92 90
분석특이도 (%) 73 84 97 91


급성심근경색 진단용 정성키트


ㆍ 분석민감도 : 1 ng/mL cTnI, 5 ng/mL CK-MB, 그리고 100 ng/mL myoglobin
ㆍ 분석재현성 : 각 지표물질 및 농도별 분산변이계수 (coefficient of variation, CV)는 3-6%의 범위에 들어서 통상적 허용치인 10% 이하에 포함.
ㆍ 분석방해물질 : 혈액 내에 존재 가능한 다양한 잠재적 분석방해물질에 대한 위양성 또는 위음성과 같은 분석방해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음.
ㆍ 열 에너지에 대한 안정성 : 시험결과 60℃에서 최장 28일 처리한 진단키트의 경우에도 최초 분석과 거의 동일한 분석민감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열 에너지에 대한 안정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음 (실온에서 약 2년에 해당하는 안정성임).


급성심근경색 진단용 효소면역센서

ㆍ대분류: 체외진단용 분석기기
ㆍ중분류: 현장진단용 (point-of-care testing, POCT) 바이오센서
ㆍ소분류: 면역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원리 기반의 바이오센서
ㆍ제품명: ELISA-on-a-chip (EOC)형 효소면역 바이오센서
※ EOC는 기존의 효소면역분석 (enzyme-linked immunosorbent assay, ELISA)과 면역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의 장점들을 결합시키고 유체회로 기술을 도입하여 현장 면역분석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독창적인 특허기술


1. 면역센서 칩 설계 및 사출제작


2. 제품의 성능 및 규격

제품의 성능
(Cardiac troponin I 측정 기준)


ㆍ측정민감도: 0.1 ng/mL
ㆍ정량하한농도: 0.25 ng/mL
ㆍ정량 농도범위: 0.25-100 ng/mL
ㆍ총 분석시간: 15-20분 (실온 기준)
ㆍ시료 요구량: 50 μL (혈액 기준)

분석특성

ㆍ50% 이상 저가의 정량측정 탐지기술 채택
ㆍGold 대비 측정민감도 20배 향상
ㆍ혈액시료 1/5 감소
ㆍ항체 사용량 ½ 감소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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